시민추천 부시장 인선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민형배 특별시장과
특별시의회 의장단이 오는 14일
현안 논의를 위해 한자리에 모입니다.
시장과 의장단 등 30명은 무안청사에서
조직개편과 의대 설립, 공공기관 이전,
반도체 클러스터와 군공항 이전 등
7개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회의 한 시간 뒤에는
의회 운영위원회가 열려
부시장 시민추천제의 조례 위반 논란을
따질 예정이어서, 집행부와 의회의 갈등이
주요 현안 조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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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