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개발 중인 차세대발사체를 위한
제2우주센터 구축에 전남광주와 제주가 도전합니다.
우주항공청은 지난 6일까지 진행한
제2우주센터 건립지 공모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제주특별자치도 등
두 곳이 응모했다고 밝혔습니다.
제2우주센터는 2030년대 중후반까지
재사용발사체 운용을 위한 시설로
현재 고흥 나로우주센터와 비슷한 규모로 조성하는 게 목표입니다.
전남광주는 고흥을
후보지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주청은 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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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