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돌산도에서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돌좀류 신종이 확인됐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돌산도 금오산 일대에서 확보한 표본을
분류학적으로 연구한 결과,
한반도 돌좀류 13번째 신종인
‘사선돌좀’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반도 돌좀류 목록에 신종이 추가된 것은
2001년까지 12종이 기록된 이후 25년 만으로
분류학적 연구를 통해 해당 표본이
기존 장수돌좀속의 종들과
다른 신종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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