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여수 밤바다에서
섬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축제가 열립니다.
행정안전부는
내일(6일)부터 나흘간
여수 세계엑스포장 일원에서
'낭만 충전, 섬'을 주제로
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7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민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에 이어
가수 하현우와 아이돌 그룹
리센느의 축하공연이 펼쳐집니다.
또 행사 기간
어린이 섬 그리기 대회와
섬 주민 런치쇼, 국제 섬 포럼이 열리며
금오도와 개도, 화화도 일대에서
섬을 직접 걷는
'백섬 백길' 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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