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초대 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안도걸 광주 동남을 국회의원이
전남 동부권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5) 여수, 순천, 광양을 찾아
당원 간담회를 열고
석유화학과 철강 산업 침체를 겪는
전남 동부권의 전통 제조업을
친환경 소재와 고부가가치 공정으로
도약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광주 반도체 공장에 들어올
수 많은 소재·부품·장비가
전남 동부권의 제조업 벨트에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며
초대 위원장직은 정책역량과
국가 자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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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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