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여수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민 시장은 석유화학 산업의 침체로
현장 노동자를 중심으로 고용 불안이 커지고,
지역 상권까지 위축되고 있다며
고용위기지역 지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도
오늘(5) 고용노동부의 현지 실사에서
여수의 고용 상황과 지역 경제 여건을 설명하며
고용위기지정 지정을 거듭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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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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