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항에 중국 텐진을 모항으로 한 크루즈선이 첫 입항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중국 톈진을 모항으로 하고
8만 5천톤급, 승객 2천 6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제 크루즈선
'아도라 메디테라니아호'가
오늘(4) 여수항에 처음으로 입항했으며
올해 9차례 더 입항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공사는 올해 모두 26항차의 크루즈 선이
여수항을 찾게 될 것이라며
추가 크루즈선 유치를 위해
크루즈 선사 대상
맞춤형 포트세일즈 강화,
여수섬박람회 등 지역의 국제 행사와 연계한
마케팅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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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