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전남미술관이 프랑스 파리
예술가 공동체 르윈더와
공동 기획한 국제교류 특별전이
오늘(4일) 개막했습니다.
오는 11월 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에는 양국 작가 9명이
지역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한
설치, 회화, 영상, 조각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전시에 이어 오는 9월에는
한국 작가 4명이 파리 르윈더 레지던시에
참여해 한 달 동안 현지에서
작품을 제작하는 등
프랑스 예술가들과의 교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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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mohani@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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