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와 SRT 통합에 따라
다음 달부터 순천역을 오가는 전라선
고속열차 운행 횟수와 공급 좌석이 늘어납니다.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철도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순천역 고속열차 운행 횟수는
상·하행 합계 기준 주중 36회에서 43회로,
주말에는 39회에서 48회로 9회 증가합니다.
공급 좌석은
주중 2만3천860석으로 2천905석,
주말 2만6천196석으로 3천663석 확대돼
각각 약 14%와 16% 증가합니다.
김 의원은 지난해 10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라선 열차 편성과 운행 횟수 확대,
굴곡 구간을 개선하는 직선·고속화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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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