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 말까지 특별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특별시는 계곡과 하천 90곳, 해수욕장 52곳 등
모두 142곳을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안전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휴일에는 경찰과 소방, 해경 등이 참여하는
비상근무반을 운영해 사고 대응체계를
유지합니다.
또 위험구역 출입을 집중 단속하고,
시민들에게는 구명조끼 착용과
출입통제구역 준수 등 기본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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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