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마동생태유원지 안에
도심 생활권 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했습니다
광양시는 마동생태유원지 안에 활용도가 낮았던
2천여 ㎡ 면적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마동생태유원지 공동체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했습니다.
특히 공동체정원에는
주변 생태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수양겹벚나무 등 수목 15종 천백여 주와
초화류 13종 만6100여 본을 식재 함으로써
사계절의 다양한 변화를 만끽할 수 있어
도심 속 시민들이 녹색 쉼터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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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