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폐기물 무단투기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펼칩니다.
단속기간은 오늘(3)부터
섬 박람회가 끝나는 오는 11월 4일까지이며
섬박람회 행사장 일원과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시와 읍·면·동 불법투기 감시원 등
85명이 단속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또,
기존 월 1회 실시하던 야간단속을
월 2회로 확대하고,
무단투기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무단투기 단속과 관련해
신고포상금 제도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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