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27개 시구군 전역에
폭염 특보가 이어지면서
인명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2) 오후 6시쯤
담양군 고서면에서 70대 여성이
자택 마당에서 숨진채 발견됐는데,
올 여름 전남광주에서 발생한
두 번째 온열질환 사망자로 기록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는
어제(2) 오후 6시 기준
온열질환자 6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환자수는 169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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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jh@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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