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 갈치 금어기가 해제돼
낚시어선 출항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해경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내일부터 출·입항 시간대
낚시 어선의 주요 통항로를 중심으로
순찰을 확대하고,
음주 운항이나 구명조끼 미착용 등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해 갈치 금어기 해제 시기에
평일 80여 척, 주말 100여 척의 낚시어선이
갈치 조업을 위해 출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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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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