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함평만과 도암만, 득량만,
여자만, 가막만에 고수온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연안 수온이 평년보다
최대 1.8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완도와 강진 등 남해안 지자체들은
전복 등 가두리양식장 주변에 관리선을 운항해
산소 공급을 늘리고 먹이 조절과 조기 출하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고수온과 적조 상황을
매일 제공하며 양식장 관리와 피해 예방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