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27개 시구군 전역에
폭염 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인명과 재산피해도 누적되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어제(30) 오후 6시 기준
전남광주에서는 1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누적 환자수는 151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닭과 오리, 돼지 등 가축피해는
143개 농가에서 5만 5천여 마리,
양식장 어류피해는 8개 어가에서
9만 8천여마리로 늘었습니다.
특별시는 위기경보단계 ‘심각’을 발령하고
권역별로 지역대책본부를 가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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