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사회일반

여수경찰, 수천만 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은행원에 감사장

박현주 기자 입력 2026-07-30 13:02:15 수정 2026-07-30 14:42:32 조회수 22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속아
수천만 원을 인출하려던 30대 고객을 설득해
피해를 막은 은행원이 경찰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29)
은행원 강 모 씨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씨는 지난 6월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전날 5,000만 원을 인출한 데 이어
4,000만 원을 추가로 인출하려 하는 것에
수상함을 느껴 즉시 112에 신고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박현주
박현주 zoo@y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