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8) 하루 전남에서만 온열질환 의심환자
8명이 발생했습니다.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28) 오후 2시 15분쯤
여수시 공화동에서 80대 여성이
열사병 증세를 보여 소방당국이
병원으로 이송하는 등
모두 8명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보였습니다.
폭염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도 이어져
지난 13일부터 오늘까지 전남지역에서는
닭과 오리, 돼지 등 가축 3만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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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jh@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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