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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후보' 10명 선정

문형철 기자 입력 2026-07-28 17:25:30 수정 2026-07-28 18:58:15 조회수 4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 부시장 후보가 
10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산업·경제 분야 후보로는
김진명 서울과학기술대 초빙교수와 
나명환 전남대 AI융합대학 학장,
백승주 전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 부소장과
이병훈 전 국회의원, 
최형식 전 담양군수가 선정됐습니다.

시민주권 분야에는 
박향 전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과
박현주 조선대교수,
오미란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와 
윤난실 지방시대위원회 혁신자치전문위원장,
채은지 전 광주시의회 부의장이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통합특별시는 다음 달 1일
나주에서 후보들의 정견 발표를 진행하고
배심원단 심사와 시민 투표를 통해
분야별로 3명의 후보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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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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