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 부시장 후보가
10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산업·경제 분야 후보로는
김진명 서울과학기술대 초빙교수와
나명환 전남대 AI융합대학 학장,
백승주 전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 부소장과
이병훈 전 국회의원,
최형식 전 담양군수가 선정됐습니다.
시민주권 분야에는
박향 전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과
박현주 조선대교수,
오미란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와
윤난실 지방시대위원회 혁신자치전문위원장,
채은지 전 광주시의회 부의장이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통합특별시는 다음 달 1일
나주에서 후보들의 정견 발표를 진행하고
배심원단 심사와 시민 투표를 통해
분야별로 3명의 후보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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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