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철강산업 위기 대응과
저탄소 철강산업으로 전환을 위해
시 행정의 대응 체계가 신속히 구축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양시의회 최준길 의원은
오늘(28) 제34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K-스틸법이 시행 됐음에도
시 행정의 대응 전담 조직과
컨트롤 타워가 아직 뚜렷하지 않아
국비 공모 사업 선점과 관련 특구 지정 경쟁에
뒤처질 우려가 크다며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광양이 철강 산업의 침체 상황 속에
산업·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좼지만
현장 체감 효과가
여전히 미진한 상황이라며
시 행정이 특별시에
핵심 과제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적극 제안할 것도 함께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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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