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가막만을 비롯해
남해안 주요 해역에 내려졌던 고수온주의보가 고수온경보로 격상됐습니다.
오늘(27) 전남광주특별시는 가막만과 여자만, 득량만, 함평만, 도암만 해역에 고수온 경보,
거문도 해역 등에는
고수온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수온주의보는 수온이 28도에 도달했을 때,
경보는 28도 이상이
3일 이상 지속될 때 내려집니다.
특별시는 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해
국비 8억 7,000여 만원을 추가 확보하고
양식장 등 현장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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