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 낮 1시 53분쯤
여수시 소라면 복산리의 한 점포에서
불이 나 1시간 50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건물 1층 벽면에서 난 불이
점포 내부 등을 태우면서
약 1,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화재현장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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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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