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으로
김주업 전 광주시당 위원장이 결정됐습니다.
진보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0일부터 닷새 동안 진행된
당직선거 투표 결과
단독으로 출마한 김주업 전 광주시당위원장이
96.6%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초대 통합특별시당 위원장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진보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했던
이성수 전남도당위원장은
37.49%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경쟁 상대였던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은
62.51%의 득표율로 당대표에 당선됐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