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서대현 의원이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여수 해상 경정장 조성'을 촉구했습니다.
서 의원은
"여수는 세계적인 해양관광
자원을 갖춘 도시로' 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현재 여수의 해양관광이
유람선과 케이블카 등
보는 관람 중심에 머물러 있다"라고 지적하고
"이제는 해양레저 기반시설 확충이 절실하며
그 최적의 방안이
해상경정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해상 경정장은
해양 레저 기반시설로
6대의 모터보트가 순위를 겨루는 스포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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