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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휴가철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7-24 11:13:57 수정 2026-07-24 13:48:47 조회수 15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관광지 주변 음식점과 농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특별시와 22개 시·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쌀과 배추김치, 콩 등의 원산지 표시 여부와
거짓 표시, 혼합 판매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표시하지 않으면 최대 1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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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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