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공공기관장 회의를 열고
공공기관 통합 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오늘(23) 광주청사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유사 기능 통합과 시민주권 방식의 신속 통합,
예산·정원 불이익 없는 통합, 직원 고용 승계, 기관 주도 통합 등 5대 원칙이 제시됐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앞으로 노조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기관별 통합TF를 통해 통합안을 마련한 뒤
통합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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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