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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동부권 소외 사과하고 대책 수립해야"

문형철 기자 입력 2026-07-22 16:23:47 수정 2026-07-22 17:02:58 조회수 43

전남동부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통합특별시를 상대로 
동부권 소외에 대한 사과와
신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사회대개혁순천시민행동과 통합시대여수포럼 등
14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22) 성명을 통해 
통합특별시가 순천대에 
불합리한 중재안을 강요해 
대학 통합과 의대 유치를 위기에 빠뜨렸다며
동부권 시민들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시민단체는 또, 
지역 특성을 반영해 동부청사에 
전략산업국과 일자리경제국, 
관광국과 해양수산국 등을 배치하고 
반도체와 석유화학 소부장산업,
에너지 신산업의 육성 계획을 수립해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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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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