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미국 대형 유통업체
H마트와 함께 지역 농수산식품의
북미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오늘 나주에서
미국 수출용 농수산식품 상차식을 열고
16개 시군 33개 업체가 생산한 홍어와 김,
녹차, 쌀 등 158개 품목, 40만 달러 규모의
제품을 선적했습니다.
수출품은 미국 H마트 주요 매장에서
시식 행사도 함께 판매될 예정이며,
통합특별시는 하반기에도 현지 판촉을 이어가며 북미 시장 수출 확대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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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