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제7회 섬의 날 홍보대사로
가수 리센느와 하현우, 요리사 정지선 등을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섬의 날 기념행사는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행사 첫날 열리는 기념식에는
가수 리센느, 하현우, 김용빈 등이
축하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섬 전시관,
섬 둘레길 걷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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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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