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지역 농산물의 수급 조절과
산지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고흥군 동강면에 들어서
오늘(21)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스마트 공급센터는 고품질 농산물 출하를 위한
스마트 선별장과 소포장실,
위생검수실 등을 갖춘
다목적 복합 농업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고흥군은 지난 6월부터
복숭아 시범 출하를 시작한 데 이어
오는 11월부터 토마토 공동 선별출하 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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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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