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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현 의원,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사후활용에 달려"

김종태 기자 입력 2026-07-21 15:16:43 수정 2026-07-21 15:45:08 조회수 29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지금부터 사후활용 방안을
철저하게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시
더불어민주당 서대현 의원은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첫 업무보고에서
"여수는 2012년 엑스포라는
대규모 행사를 치렀지만
14년이 지난 지금 지금도 사후활용 방안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서의원은 이어
"섬박람회는 일회성 행사로 끝나서는 안되며
박람회 이후 인프라를
전남의 해양 관광 자원과 어떻게 접목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동력으로 삼을지
지금부터 정교하게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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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김종태 jtkim@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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