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 오후 3시 22분쯤
여수시 조산동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 불은 창고로 쓰이던 컨테이너를
모두 태운 뒤 24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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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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