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GS칼텍스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여수시 취업준비생을 위해
4천만원을 후원했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GS칼텍스 노사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각각 2천만원을 기탁해
시립도서관을 이용하는 취업준비생에게
중식을 지원하는 ‘따뜻한 밥상’의
사업비로 쓰일 예정입니다.
올해 9년째를 맞는 ‘따뜻한 밥상’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그동안 취업준비생 1080명을 지원해
이가운데 2백여명이
취업에 성공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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