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역 벼 재배단지 곳곳에서
병해충 발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관내 벼 재배단지에 잎집무늬마름병과
혹병나방, 잎도열병 등의
발생이 관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이에따라
지역 농가 신청을 받아
일반 벼 456헥타르를 대상으로
방제 약제와 항공방제 대행비를 지원하고
방제 시기를 놓치면
수확량과 품질에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적기 방제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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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jtkim@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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