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상사댐에
대규모 수상태양광 발전단지가 들어섭니다.
김문수 민주당 의원이
한국수자원공사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상사면 주암조절지댐 수면에
11메가와트 규모의
수상태양광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주민 협의와 발전사업 허가를 거쳐
내년초 공사 발주에 들어가
2029년쯤 상업운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 의원은 상사댐 수상태양광이
지역 주민이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주민참여형 모델로 추진된다며
태양광이 들어서면 재생에너지 생산 확대와
주민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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