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인력난으로
여수시내 일부 해수욕장 개장이 늦어지면서
여수시가 안전요원 일급을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안전요원의 일급을
1~2만 원 가량 인상해
전문성을 갖춘 안전 요원을
신속히 추가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내 해수욕장 9곳은 지난 11일
전면 개장할 예정이었지만,
안전관리요원을 확보하지 못해
현재는 웅천, 만성리, 모사금 해수욕장만
우선 개장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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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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