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좋은생각 짝사랑 등록일 : 2012-02-06 20:57 kang****@y****.kr 조회수 : 249 짝사랑 물안개 피어 오르고 있다 뿌연 시야속 촉촉함이 가득차고 내딛는 걸음은 허공만 가르고 있다 파고 들수록 헤아릴수없는 깊이 한줄기 빛으로 두방망이 치는 숨결은 소소한 물망울에 퍼져 잡히지 않고 깨어나는 햇살에 자취를 감춘다 흩어진 자리 그림자만 길게 드리우고 오늘.. 또다시 피오 오른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2000 등록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