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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밥상

찬란한 밥상

20시 55분 방송
장르
오락·예능 프로그램
등급
All
구성
이혜련, 정안형
연출
김미나

찬란한 밥상 (33회)

2019년 04월 26일 09시 33분 18초 5년 전 | 수정시각 : 2019년 04월 26일 09시 36분 40초

수정 삭제

* 두 친구의 요리조리 < 돼지고기 >


한국인이 사랑하는 육류의 대명사, 돼지고기! 몸 속의 미세먼지를 씻어내 준다는 입소문(?) 덕분에 최근엔 그 인기가 더욱 높아졌다. 부위 별로 그 맛과 식감이 달라 우리네 밥상에서도 다양하게 이용되는 식재료, 돼지고기. 삼겹살을 이용한 구이, 앞다리를 살로 푸욱 끓여낸 김치찌개, 김장하는 날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수육 등 우리네 밥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재료, 돼지고기. 더욱 다양한 돼지고 요리를 배우기 위해 두 친구가 나섰다! 삼겹살을 이용한 찜요리와 집에서 쉽게 만들어먹는 돼지족발요리, 그리고 고추장이 아닌 새우젓으로 만들어 깔끔한 맛이 일품인 돼지고기볶음까지!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돼지고기 요리에 자신감을 얻은 두 친구의 대결요리는 돼지고기와 맛 궁합이 잘 맞는 깻잎을 이용한 돼지고기깻잎말이. 과연 오늘의 승자는?




* 엄마의 레시피 <순천 이은옥 어머니의 건강한 레시피>

 금융전문가로 긴 시간을 일하고 정년퇴임 후 순천으로 귀농한 이은옥 어머니. 여유롭게 살아도 될 노년에 황칠나무를 키우고 표고버섯을 재배하느라 분주한 날을 보내는 어머니의 수고는 모두 자식들을 위해서다... 분주한 워킹맘으로 사느라 아들과의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한 게 마음에 걸리는 어머니는 노년의 삶을 건강한 먹거리를 키워 아들네 가족과 나누는 데 집중하고 있는데... 표현은 무뚝뚝 하지만 어머니에 대한 마음만은 넘치는 아들 종은 씨와 자식에 대한 애정이 지극한 이은옥 어머니가 음식을 통해 추억 쌓기에 나서본다. 청소년기에 고기를 유난히 좋아했던 아들을 위한 음식이 어머니의 첫 번째 선택... 닭고기 중에서도 다리 부위를 좋아한 아들을 위해 닭다리만 이용해 만든 닭다리 볶음은 이 가족의 시그니처.. 양파와 배, 마늘을 갈아 만든 채소 육수로 건강하고 은근한 단맛을 내는 것이 이 음식의 포인트.. 어머니가 직접 키운 황칠나무잎을 덖어 육수로 우려낸 쌀국수는 면 요리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한 건강한 음식으로 소개해 본다.. 그런가 하면 아들이 어렵게 배운 소스 비법을 활용한 장어 덮밥을 어머니를 위한 요리로 준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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