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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밥상

찬란한 밥상

20시 55분 방송
장르
오락·예능 프로그램
등급
All
구성
이혜련, 정안형
연출
김미나

찬란한 밥상 (35회)

2019년 04월 26일 09시 38분 41초 5년 전

수정 삭제

* 두 친구의 요리조리 < 바지락 >

2월부터 4월까지. 제철 맞아 속살 튼실하게 채운 바지락!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에 달달한 국물 맛까지! 다양한 요리로의 변신이 가능하다. 특히 타우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간 기능 회복에 좋고,  칼슘, 구리 등이 많아 뼈 건강에 도움을 주며, 아연이 들어 있어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효과적이라는 영양만점 제철 식재료, 바지락! 조개라면 구이와 파스타 밖에 몰랐던 미국 남자 데 서방과 바다 것을 접할 기회가 없어 한국에서도 해산물이라면 질색해왔던 캐나다 여자, 린지가 바지락의 세계에 입문했다. 바지락 속살을 이용한 바지락찹쌀완자탕, 쑥향에 카레가루를 더한 바지락 튀김, 말린 바지락을 이용한 밥도둑 밥반찬 말린바지락조림까지! 바지락의 새로운 맛을 만나보자! 이번 주 두 친구가 도전할 바지락 대결요리는 바지락마파두부! 바지락 요리는 난생처음이라는 두 친구, 과연 이 주의 승자는? 

* 엄마의 레시피 <화순 박옥순 어머니의 발효에 빠진 레시피>

화순으로 귀촌해 발효를 연구해 온 박옥순 어머니.. 건강하던 몸이 아파지자 남편의 고향이자 자연이 살아있는 땅 화순을 생각하게 되었고.. 10여 년 전부터는 식초와 발효액을 만들어 음식에 이용하면서 생기 넘치는 삶을 영위하고 있다. 그녀가 만드는 발효음식의 재료는 대부분 지역에서 생산하거나 어머니가 직접 가꾼 것이어서 더욱 믿을 수 있다고.. 외아들 영연 씨는 어려서부터 엄마와 친근한 관계를 유지한 딸 같은 아들.. 엄마가 요리하면 옆에 와서 어깨를 주물러주고, 강가에서 다슬기를 주워다가 요리해주라고 말하는 살가운 아들이다. 엄마 곁을 떠나있던 시절엔 엄마의 음식이 생각났고, 같이 사는 지금은 엄마의 텃밭에서 재료를 수확하는 일을 거들며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데.. 발효전문가 박옥순 어머니와 외아들 영연 씨가 발효의 미학이 깃든 음식들을 만들어본다.. 집 앞에서 수확한 봄나물과 어머니의 특제 발효 소스가 조화를 이루는 봄나물 샐러드,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식재료인 돼지고기와 봄의 영양을 고스란히 담은 쪽파, 엄마의 고추 효소를 이용한 돼지고기 쪽파 볶음, 청정 1급수에서 자란 다슬기로 만드는 개운한 다슬기탕까지 박옥순 어머니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을 완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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