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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기*수소차 2025년까지 6만6천대 확대

전라남도가 현재 만여 대에 못미치는

도내 전기 수소차를 오는 2천25년까지

6만6천 대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들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해

내년에 전기차 7천5백여 대,

수소차 천백여 대 등 모두 8천635대를

보급하고 전기충전기와 수소충전소도

각각 천 70기와 10곳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전남에는 9천338대의 전기차와

296대의 수소차, 3천485기의 전기충전기,

2곳의 수소충전소가 등록돼 있습니다.



문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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