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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여수 MBC

남 때문인줄 알았습니다.

2019년 04월 16일 09시 20분 23초 2달 전

수정 삭제

**남 때문인줄 알았습니다**


내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메마르고 차가운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불안할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안하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불안하고 답답한 것은 남때문이 아니라

내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마음이 외로울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버리는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보니

내가 외롭게 허전한 것은 남때문이 아니라

내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마음이 불평이 쌓일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만 스럽게 하는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쌓이는 불평을 불만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마음에 기쁨이 없을 때는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내 기쁨을 뺏앗아 가는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보니

나에게 기쁨과 평화가 없는 것은 남때문이 아니라

내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마음에서 희망이 사라질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낙심시키는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보니

내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부정적인 일들이

내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

나는 내마음 밭에 사랑이라는

이름의 씨앗을 하나 떨어뜨려 봅니다.


-아침에 좋은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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