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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여수 MBC

아우슈비츠에는 아이들이 없었다

2019년 09월 10일 08시 19분 21초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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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예루살렘에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위 최연소

생존자였던 랍비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다.

그 내용 가운데 가장 오싹하게 느껴졌던 것은

아우슈비츠에 아이들이 없었다는 이야기였다.

그 수용소에 보내진 사람들은 나이에 관계없이

(당시 그는 여섯 살이었다) 고압 전류가 흐르는 철책을

지나는 순간 모두 어른이 된다고 그는 말했다.

아우슈비츠에는 아이들이 없었다.


- 스티브 레더의 <고통이 지나간 자리, 당신에겐 무엇이 남았나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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