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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여수 MBC

당신이 보고 싶은날

2019년 04월 11일 13시 32분 05초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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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보고 싶은날


길을 가다

우연히 당신 생각이 났습니다.


꽃을 보고 예쁜꽃만 생각했던 내가

꽃앞에서

꽃처럼 웃던 당신 기억을 꺼내고 있습니다.


나무를 보고

무성한 잎을 먼저 생각했던 내가

나무 아래서

멋진 당신을 보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붑니다.

바람에 지워야 할 당신 생각이

오히려 가슴에

세찬 그리움으로 불어옵니다.


보고나면

더 보고 싶어 고통은 있겠지만

한번쯤 당신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간절한 바람처럼

꼭 한번은 만나겠지요.


당신앞에서 보고 싶었다는

말조차도 할수 없겠지만

그래도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윤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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