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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여수 MBC

사랑은

2019년 08월 13일 11시 44분 05초 2달 전

수정 삭제

사랑은 바람결

다가올때 바람처럼

소리없이 다가왔습니다


사랑은 몽실몽실

피여나는 무지개

가슴가득 채워달라고

부탁도 안 했는데

봄바람만 가득 채워놓고 가둬버렸습니다


사랑은 가슴앓이

아파도 한번도 병원에 가보지 못했습니다


사랑은 소리없이 애태우고

알수없는 색으로 칠 해버렸습니다

나갈수없는 사랑이

가슴에서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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