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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MBC

시청자의견

여남고 고소사건이후 교사. 학부모.학생이 자살기도한것을 아시는지...

2019년 07월 23일 21시 41분 41초 1달 전 | 수정시각 : 2019년 07월 23일 21시 44분 1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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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네 여수 엠비c 라는 사람들이 우리 금오도를 이리 하대하고 못살개 굴어서 이렇게게일이 커잔것을 아시는지.

금오도 남면 주민들, 여남고 교직원들이 침묵하면 일이 조용해지고...?

여수 엠비시가 그 중간에서   이 사건의 중심은 빼고 선정적인 내용만 추려서 방송 내보냈지요....?

그리고 이 스토리를 마치 큰 사건으로 키울려고 교장 교감에게 압박감을 주었다고 합디다. 아닌가요? 이 사건하고 무관하게  9월에 교감이 자동으로 교장 나간다면서요?

학생들이 불쌍하지 않습나까.

여수 시내에서 이런일이 있으면 진상파악하고 법적인 조치를 취해야지 왜 불을 키우고 구경한다고요.?

그게 기자 정신이고저널리즘 이랍디까?

아이들이 죽어간답니다. 진상조사하고 왕따문제 해결하고 정정보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