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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MBC

시청자의견

여수mbc 뉴스는 공정하게 보도 해주세요.

2023년 05월 09일 23시 52분 02초 1년 전 | 수정시각 : 2023년 05월 10일 06시 27분 3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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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생숙 논란에 방안 제시..반응은 '싸늘' -R (230502화/뉴스데스크)
여수MBC News+25좋아요 수2,879조회수5월 2일2023년여수 생활형 숙박시설의 용도 변경을 놓고 지역 사회 내 찬반 논란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여수시가 고심 끝에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주민들이 조례 개정을 발의하면 시도 지역 정서가 공감하는 범위 안에서 협력할 수 있다는 건데 정작 생숙 거주민들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여수시 웅천지구 내 한 생활형 숙박시설입니다. 
이 생활형 숙박 시설에서 거주하고 있는 입주민들은,여수시에 오피스텔로 용도 변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내에서는 핀셋 특혜라며 반대 여론이 거센 상황. 
여수 도심지역 내 주차난이 갈수록 악화하는 상황 속에서   주차장 조례를 완화하는 것은 행정의 신뢰성과 일관성,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주장입니다.  
고심 끝에 여수시가 최근 새로운 방안을 내놨습니다. 
시는 일단 부설 주차장 설치 기준과 거리 규정 등을 완화하는 주차장 조례 개정에 대해 원칙적으로 불가하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면서도 주민 발의로 조례 개정을 시도할 경우   지역 정서가 공감하는 범위 안에서 협조도 가능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INT▶"저희들 안과 주민들이 말씀하신 안들이 추후에 협의를 통해이뤄진다면 그리고 저희들이 말씀한 데로 그 정도 (공감할 수 있는) 수준에서 이뤄진다면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생숙 시설 거주민들은 현재 여수시가 제시한 안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입장 정리를 하지 못한 채 숙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 최정필 의원은  시가 제시한 안이 그 동안 논의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제자리를 맴도는 평면적인 안이라고 평가절하하고 있습니다. 
◀INT▶"5개월여 밖에 남지 않았는데 땅 부지 사서 주차타워를 세운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대안을 내놨기 때문에 주민들은 법적 소송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여수시가 새롭게 제시한 안 조차 수용하기 어렵다며 반대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INT▶"형평성 문제를 들어서 우리도 해달라고 말했을 때 시에서는 어떤 입장을 취할 수 있을지 저는 그것도 의문이어서 여러 가지 문제들을 봤을 때 이런 조례 완화는 추진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수 웅천 생활형숙박시설 용도 변경을 두고 지역 사회 내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공방.
여수시가 새롭게 내놓은 방안까지명쾌한 해법이 되긴 충분치 못한 것으로 평가되면서   이제는 정부 차원의근본적인 해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얼마전  

여수 mbc  생숙 관련 보도입니다.

 여수시가 불법을 조장한것이 아니라

법을 어기고 있는 것은 숙박업소에 불법 거주중인

입주민입니다.  용도변경은 법 기준에 

맞아야죠. 여수시는 법대로 처리해야 공정한것이지

불법 일삼는 생숙에게 특혜를 주면 여수시민이

가만 있겠습니까?

인터뷰한 시의원도 생숙보유자인데

이해충돌 대상자인 그시의원을 해야되는지


여수mbc 생숙 보도는  방송의 공정성  의심  뿐 아

니라 용도변경 위해선 정해진 법 무시하는  특혜를 

주라는 압박으로 보입니다.

억울한 입주민 의견을 들어주는 것은 필요하지만

용도변경 문제는 규정된 법대로 처리 할려는  여수시

탓하면 안되죠. 

이런 보도 행태 한두번이 아니던데

여수mbc 관계자 중 혹시 시의원들 처럼 생숙

소유하고 있는 의심이 들 정도로요. 


정말 여수mbc 가 이런 사태 걱정됐다면

여수에 생숙 처음 지어질때

생숙은 주거가 안되는 숙박만 가능해서

분양시 실거주들 피해가 우려된다는 

그런 사실을 보도했어야죠. 그게 제대로 사실을

전달하는거지

근데 찾아봐도 그런 뉴스는 본 적이 없어요. 

방송의 공정성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