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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광양제철소, 대기오염물질 저감 설비 '신설'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대기 오염 물질 저감 환경 설비를
추가로 신설해 운용에 들어갔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2년 6개월 여에 걸쳐
물을 가열한 증기로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 방식인
기력발전 설비 9기에 대한
질소산화물 제거 장치 신설을 마쳤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이번 설비 신설을 통해
지난 해 강화된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배출 허용 기준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질소산화물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김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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