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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전라남도

전남도, 활력넘치는 자율관리 어촌 만들기 주력

전라남도가
활력넘치는 자율관리 어촌 만들기를 위해
관련 사업비와 인력 채용 비용을
확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자율관리어업 활동실적이 우수한
12곳의 공동체를 선정해
올해 자율관리 육성사업비로 22억원을 지원하고
전문 도우미 채용 비용도
지난해 4억 원에서 올해 7억 원으로 대폭 늘려 인구 유출과 고령화로 어려운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남 도내에는
어업인들이 자율적으로 수산자원을
보존, 관리, 이용하는
283개 자율관리어업 공동체가 결성돼 있으며,
전국적으로는 전체 26%를 차지합니다.
최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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