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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인천 확진자 11일 여수 방문..보건당국 역학 조사

또다른 인천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양성 판정을 받기 전
여수를 다녀간 것으로 드러나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보건소는
인천 남동구 137번째 확진자가
지난 11일 여수에 있는 낚시점 등을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고
접촉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주말 여수를 다녀간
인천 중구 46번째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동선이 겹친 시민 2백여 명은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습니다.
문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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