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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2022년까지 달빛해변 조성..야간경관 구축 속도

광양시가 이순신 대교 해변관광 활성화를 위해
수변공간 확충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오는 2022년까지
삼화섬 일원을 중심으로 체험활동과 바다감상이 가능한 이른바 달빛해변을 조성하겠다며
보행로와 조경시설 확보로
여가공간 조성과 관광객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특히
다음 달 완공을 앞두고 있는 해오름육교와
연계해 관내 교량들의 야간경관 구축에도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김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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